<사진=구김스컴퍼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정일우가 가을겨울 시즌 의류 화보를 통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정일우는 최근 한 의류브랜드 FW시즌 모델로 발탁돼 밀리터리 야상 화보 촬영을 마쳤다.

화보 속 정일우는 때론 가을 감성을 닮은 우수에 찬 모습과 겨울 추위를 날려버릴 듯한 따뜻한 미소의 발랄한 이미지로 눈길을 끈다.

화보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워낙 밝은 성격이라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 였다”며 “정일우 씨는 ‘가을 남자’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모델로 이달 말 공개될 화보를 통해 그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일우는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 캐스팅돼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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