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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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시나 웨이보, 상해경종문화와 함께 중국에서 PUBG 대회인 2019 WEGL 웨이보컵을 공동 개최한다.
2019 WEGL 웨이보컵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간 중국 상하이 훙차오 천지연예센터(上海虹桥天地演艺中心)에서 열리며, 총 상금은 60만 위안(한화 약 1억200만원)이다. 대회 운영은 마스TV(MarsTV)가 맡았다.
이번 대회는 올 하반기 중국에서 열리는 첫 PUBG 대회로 예선에는 48개팀과 더불어 중국 공식 PUBG 리그인 PCL 16강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중국 유명 스트리밍 플랫폼 떠우위(斗鱼, Douyu)에서 생중계 된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12월에도 시나 웨이보와 손잡고 PUBG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의 자회사 브이에스게임이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VSG PUBG팀은 WEGL 웨이보컵, 떠우위 측 공식 초청으로 여러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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