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에 대마술사 멀린 등 신규 영웅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선보이는 ▲SSR [콜렉터] 대마술사 멀린 ▲SSR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SR [혼돈의 징조] 드루이드 헨드릭슨 과 ▲SR [브레이크] 성기사장 드레퓌스 ▲SR [얼음의 기사] 성기사 구스타프는 다양한 스킬로 적의 행동을 방해하거나 상대를 공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영웅이다.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다. 새롭게 선 보이는 6챕터 리오네스 왕국을 통해 새로운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길드 및 길드 출석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이용자들의 길드 활동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또 신규 섬멸전인 회색 마신도 추가가 돼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이벤트 스테이지도 선보인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4일 국내에 출시된 이후 10일 만에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