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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쌈디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감성 보컬리스트 레이디 제인이 토니안과 화음을 맞춘 듀엣 곡 ‘짝’을 선공개했다.
‘짝’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설레는 감정과 서로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노랫말과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레이디 제인의 청아한 보이스와 담백하고 포근한 토니안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달콤함과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나는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곡은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승기 등 대한민국 최고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곡가 김진환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도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둘의 만남은 지난 3월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출연한 레이디제인이 학창시절 최고 인기 그룹이었던 ‘H.O.T’의 팬클럽에 가입할 정도로 토니안의 열혈 팬이었음을 밝히며, 인연이돼 토니안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 이뤄졌다.
한편 23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짝’을 선공개한 레이디제인은 현재 SBS ‘한밤의 TV 연예’의 상큼발랄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세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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