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베이글녀’, ‘H컵녀’, ‘이민정 도플갱어’ 등으로 화제몰이를 해왔던 배우 조민서가 이번엔 아찔한 뒤태와 미끈한 늘씬 각선미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민서 광고촬영장에서 직찍 숨막히는 뒤태와 미니스커트 아슬아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삽시간에 네티즌들의 관심대상이 되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폭풍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진 속 조민서는 그레이와 블랙 컬러가 반반섞인 미니스커트를 입고 촬영 중간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차에 오르려 하고 있으며, 차안에 앉아 간식을 먹고 있다.
특히 이 사진에서 조민서는 완벽 뒤태와 함께 군살없는 각선미를 드러내 절대 몸매의 소유자 임을 과시해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장난 아니다. 부럽다”, “완벽한 다리 라인이다”, “신이내린 몸매다”, “여자마저 반하게하는 미친몸매” 등 뜨거운 반응들이다.
앞서 조민서는 지난 22일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 출연해 자신의 ‘H컵’ 가슴사이즈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조민서는 “정말 (H컵이) 아니라고 많이 얘기했는데, 인터넷에 뜨다 보니 오해를 정말 많이 받는다”며 “가슴 사이즈가 H컵이면 무거워서 어떻게 다니냐”고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드라마 ‘태왕사신기’ 등 작품에 출연한 바 있는 조민서는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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