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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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뉴미디어라이프(대표 데이비드 정)가 개발해 상용화의 초읽기에 들어간 휴대용 IPTV인 ‘타비030’이 그 실체를 드러냈다.
뉴미디어라이프는 16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 몰에서 ‘타비030’의 기술 시연회를 열고 주요기능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타비030’은 다른 IPTV와 달리 PMP처럼 휴대해 사용할 수 있어 PC를 통하지 않고 교육ㆍ음악ㆍ영화는 물론 TV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유ㆍ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대부분 콘텐츠의 경우 뉴미디어라이프 팟캐스팅 서비스 및 방송 및 멀티미디어 컨텐츠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단팥(http://www.danpod.com)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제공되는 콘텐츠의 경우는 유료 및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4월 본격 출시를 앞둔 이 제품의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에서 5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DIP통신 dip@d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