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左)와 이효리(右)<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엘르>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윤은혜가 섹시 아이콘 이효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1일 윤은혜는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캘빈클라인 화보를 통해 그동안 감춰뒀던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섹시한 육감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옆라인을 살려 상의를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부위를 감싸안은 파격적인 포즈는 눈길을 멈춰 세운다.

윤은헤의 이번 화보는 지난 2009년 이효리가 패션매거진 ‘엘르’를 통해 공개한 언더웨어 흑백 화보의 포즈와 100%의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비교 화보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윤은혜와 이효리의 파격 노출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섹시미는 이효리가 한수위”, “청순 섹시미는 윤은헤의 한판승”,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 “둘 다 완벽 바다라인이다. 비교자체가 무의미”, “환상적 옆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은혜의 섹시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공개된 ‘캘빈클라인 네이키드 글래머’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0월호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