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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남성봉 기자 = 가수 헤라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다문화가정 자녀 4명을 대상으로 1대1로 멘토링하는 프로그램을 가졌다.
한국다문화예술원(이하 한다원) 헤라 원장과 장혜원 다문화분과위원장, 홍보대사 가수 요시다 미호 등이 참석해 다문화가정 자녀와 한다원 임원들이 1대1로 멘토, 멘티결연을 맺었다.
결연을 맺은 맨토들은 멘티인 아동들에게 학습지원과 생활지도, 고민상담, 언어치료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펼쳤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이 열악하고 학습지원 등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아동을 선발해 이중문화와 언어교육을 넘어선 정서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헤라가 직접 참석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헤라는 홍보대사 요시다 미호의 소개로 필리핀과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일본 등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일본 가수 요시다 미호는 “한다원의 헤라 원장이 다문화가정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받아 함께 동참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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