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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KT(회장 이석채)는 19일 방통위 상임위원 전체 회의에서 KT가 지난 7월 제출했던 ‘2G사업폐지계획(안)’ 원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KT의 2G사업폐지계획이 공식 확정됨에 따라 구체적인 이용자보상기준 확정과 함께 향후 2G 종료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2G 사업폐지와 함께 KT는 이용자 보호계획으로 자사 3G전환시 가입비, 위약금, 할부금 등을 모두 면제해 주기로 했다. 통화료도 월 6600원 할인해 준다. 해지 또는 타사 전화시는 4만원의 지원은 물론이고 단말기 반납시 330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준다. 역시 위약금과 할부금 등은 면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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