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마블 IP(지식재산권) 기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MARVEL Battle Lines)에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액션카드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카드는 ▲신비한 지원군 ▲나노 건틀릿 ▲천둥신의 분노 등 영웅 등급의 액션카드 3종으로, 영화에 등장한 명장면을 카드에 담아내 영화의 감동을 게임 속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

먼저 액션 카드 신비한 지원군은 코스믹 조각이 없는 빈 칸에 다른 ‘어벤져스: 엔드게임’ 캐릭터를 세 명 소환할 수 있으며, 자신의 리더 체력을 일부 회복시킬 수 있다.

액션카드 나노 건틀릿은 지정한 아군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절반의 적을 사라지게 하는 능력을 선보이며, 액션카드 천둥신의 분노는 지정한 엑스(X)자 범위의 모든 캐릭터에게 대량의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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