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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중학생 이상, 성인들이 주로 시험을 치루는 국가공인 영어회화능력평가시험인 ‘ESPT General’에 초등학생이 1년만에 2급을 회득해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로고젠잉글리쉬 토킹돔의 윤민희 학생. 현재 안양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윤민희양은 지난 2009년 7월부터 ESPT를 준비했다.
약 2년만에 ESPT Teens 3급 플러스를 획득하고 올해 ESPT General 2급 668점을 최종 통과했다.
윤민희양의 공부법은 방학마다 속진학습을 통해 하드트레이닝을 했고 메인CD를 모두 5회 이상 섭렵했다.
윤민희의 부모는 “토킹돔의 영어회화 방식은 입을 열어주는 공부법이 잘 돼 있어, 효과적으로 학습을 해 이번 성적이 나올 수 있었다”면서 “이 덕분에 현재 호주 유학준비도 원활히 되고 있다”고 밝혔다.
gida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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