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히트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2인조 남성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와 함께 싱글앨범 ‘슈퍼 히어로(Super Hero)’를 발매한다.

신사동 호랭이는 이번 싱글에서 가수로 깜짝 변신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사동 호랭이는 지난 달 XTM의 ‘익스트림서바이벌! 레이싱퀸’ 두 번째 시즌 주제곡 ‘레이싱퀸’을 통해 멋진 조합을 보여준 바 있는 마이티마우스와 이번 앨범에서 동등한 자격의 가수로서 조우하게돼 주목을 끌고 있다.

싱글 곡 ‘슈퍼 히어로’는 트로트와 서던 힙합이라는 정반대의 장르가 독특하게 교차된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사동 호랭이와 마이티마우스는 “뻔한 내용과 판에 박힌 진행의 사랑노래에 지쳤다면, ‘슈퍼 히어로’를 듣고 재미있어서 웃다가 음악적 탁월함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라며 앨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신사동 호랭이 가수로 변신하나요.”, “완전 기대된다”, “음악 빨리 들어보고 싶다”, “마이티 마우스와 신사동 호랭이의 조합 새롭다”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신사동 호랭이와 마이티마우스의 ‘슈퍼 히어로’는 오늘(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