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주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얼짱출신 배우 이유주가 깜찍한 공연 홍보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주는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M-Pack Show 2011.09.16[금요일] 오후7시 홍대 ‘사운드 홀릭’ 우리 식구들, 음반부팀에서 공연을 해요”라며 “시간되시는 분들은 꼭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축하해주러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주는 방울달린 노란색 귀여운 털 모자와 팔워머를 한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선보이며, 흰 피부에 긴 생머리를 옆으로 묶고 새침한 표정의 깜찍한 모습으로 ‘M-Pack Show’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회사에 대한 무한사랑. 보기 좋다”, “이유주가 홍보하는 공연, 꼭 보러가겠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M-Pack Sow’는 오는 16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댄스, 비트박스 등 여러 볼거리를 제공하는 첫 번째 무대로 이유주가 소속돼있는 푸키엔터테인먼트의 국내 최연소 걸그룹 G.P Bagic(지피베이직)과 여중생 2인밴드 스피넬(SPINAL) 등과 양동근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티아라 멤버 효민과 절친으로도 화제가 된 이유주는 지난 2009년 잡지 전속모델로 데뷔해 KBS2 ‘스타골든벨’, SBS ‘대한민국 쿡’ 고정 MC 등으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영화 ‘기생령’에 우정출연해 ‘캣 우먼’이라는 애칭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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