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윈스테크넷의 10GB급 고성능 침입탐지시스템(IDS)이 하나로텔레콤에 공급됐다.
14일 윈스테크넷에 따르면 자사의 IDS인 ‘스나이퍼IDS-10G’를 하나로텔레콤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백본망에 공급을 마쳤다.
‘스나이퍼IDS-10G’는 10G급 고속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해킹, 웜 등의 잠재적인 위협을 탐지하고 대처방안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네트워크 통계분석이 용이해 알려지지 않은 공격과 유해트래픽의 사전감지에 뛰어난 것이 특징.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이번 성과로 검증된 10GB 보안기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성능의 신제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수운 swryu64@d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