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성시경이 3년만에 발매하는 7집 ‘처음’의 영화같은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콩을 배경으로 담은 이 영상은 마치 홍콩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특히 성시경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여정과 40초의 짧은 영상이지만 키스신만 4번을 연출해내 본편 뮤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티저 분위기상 발라드인것 같다”, “성시경과 조여정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키스신만 네 번이라니 성시경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성시경은 오늘(14일) 밤 자정 7집 새 앨범 ‘처음’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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