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본에스티스는 한도숙 대표가 최근 열린 일본 화장품업체인 키타오코스메틱(北尾化粧品) 창립 100주년 기념식에 초청돼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한 대표는 최근 진행된 키타오코스메틱의 사업파트너 자격으로 이번 행사에 초대됐다.

한 대표는 이날 행사를 축하하는 특별 강연을 통해 자신만의 피부관리 철학을 전했다.

(본에스티스)

또 일본 여성들을 위한 ‘동안 만들기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K-뷰티를 선도하고 있는 뷰티사업가이자 전문가가로서 40년 현장에서 체득한 안티에이징 피부 관리 노하우와 건강하게 사는 법 등도 공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 송윤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본에스티스는 키타오코스메틱과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에 제품 수출은 물론 현지 로드숍과 홈쇼핑 등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특히 키타오코스메틱은 일본내에 ‘본에스티스 아카데미’를 신설해 전문적인 테라피스트 양성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전 과정을 마치게 되면 최종적으로 본에스티스 본사에서 디플로마를 받도록 돼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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