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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고영진 경남교육감이 8일 오후 진주시 칠암동 경상대학교 병원학교를 방문,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 6명에게 600만원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번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은 경남교육행복카드 복지기금을 활용한 것이다.
고영진 교육감은 “난치병 학생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한 복지기금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교육감은 진주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선물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jym196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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