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펍이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마녀의 화원: 퍼즐(Witch’s Garden: puzzle)’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펍 캐주얼 게임 브랜드 펍콘을 통해 선보이는 마녀의 화원: 퍼즐은 알록달록 화려한 보석을 맞추면 아름다운 꽃이 피어난다는 콘셉트의 매치3 퍼즐 게임(똑같은 블록 3개를 맞춰 없애는 방식)이다.

마녀의 화원: 퍼즐은 주인공인 어린 마녀 플로라가 알 수 없는 저주에 걸려 꽃이 피지 않는 숲을 되돌리기 위해 거대한 탑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며 잃어버린 일기장을 모아 마녀의 비밀을 풀어가게 된다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또 게이머는 원하는 보석을 선택해 상하좌우 네 방향으로 보석을 이동시킬 수 있으며 폭탄 보석, 무지개 보석 등 스킬 보석을 조합하거나 보석을 깨트릴 수 있는 특수 아이템 등을 활용해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원빌드로 선보이는 마녀의 화원: 퍼즐은 구글과 애플 마켓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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