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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전용모 기자 = 동아대 태권도학과 학생 17명이 지난 7,8월 미국 인턴십으로 파견돼 받은 수당 8000달러(한화 850만원 상당)를 모교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이들이 기탁한 8000달러는 도장에서 받은 수당 및 태권도 시범 공연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으로써 지난 1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총장실을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권유찬 태권도학과 교수가 단장을 맡고 김필성(태권도학과 석사과정 1년) 학생을 주장으로 한 17명의 태권도학과 학생은 미국 메릴랜드 주와 버지니아 주에 위치한 7개 도장에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품새 및 겨루기 등 기술을 가르쳤으며, 6차례 대규모 태권도 시범 공연에도 나서 외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jym196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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