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경상북도교육청>

[경북=DI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전 직원 친절 서비스 습관화를 위해 각 과별로 실시해 오던 ‘친절인사 주고받기’ 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친절서비스 경연대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친절 서비스 경연대회에서는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매일 실천하고 있는 친절인사 주고받기 운동의 모습들을 발표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친절서비스 모습 발표를 통해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더 발전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교육청 직원들은 친절구호 제창하기, 친절 인사 노래와 율동으로 표현하기, 웃는 모습으로 인사하고 서로 칭찬하기 등 부서에서 실천하는 다양한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경북교육청은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행정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위한 방법들을 발굴하여 전파하고, 친절교육, 부서별 친절인사 주고받기운동과 전화 및 방문모니터링 실시 등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교육수요자의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영우 교육감은 “친절은 공무원의 기본자세이자, 남을 위한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것이므로 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더욱 친절하게 고객을 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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