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서비스 중인 프렌즈마블이 게임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시즌2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프렌즈마블 시즌2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이용자 ‘실력’에 기반한 자동 매칭 시스템 추가다. 개편된 시즌2에서는 이용자가 플레이 조건을 설정하면 실력이 비슷한 이용자들끼리 경쟁이 이루어져 보다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즌 결과에 따라 보상을 준 후 다음 시즌을 새롭게 시작하는 시즌제 플레이 유형을 도입했다. 한 달 동안 시즌제로 진행하며 시즌 종료 시 최종 달성한 등급에 따라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골드라벨 랜드마크에 수집과 보상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해 통행료를 상승시키고 이를 통해 박진감과 스릴을 선사한다. 또, 매일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테마 여행 미션을 제공하고 일정 시간 동안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프렌즈 여행 콘텐츠를 추가해 게임의 재미를 높였다.
이외 강화 전용 재료 캐릭터 ‘콘’을 추가, 특정 기간 사용 시 캐릭터에게 추가 경험치를 부여하고, 이번 프렌즈마블의 시즌2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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