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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예 힙합 & 알앤비 혼성 그룹 스트릿디거(street digger)가 다섯 번째 싱글 앨범 ‘밤밤(Bam Bam)’을 1일 발매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레퍼 최씨와 앤시스 그리고 고음이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엄지로 이루어진 스트릿디거는 홍대를 기반으로 꾸준한 공연 활동으로 잘 알려진 팀이다.
지난해 3월 디지털 싱글 앨범 ‘매일밤’을 발표하고 데뷔한 스트릿디거는 언더 뮤지션으로는 이례적으로 1년 6개월만에 다섯 번째 음반을 선보이는 등 활약이 두드러져 보인다.
강한 비트와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의 강렬함이 매우 인상적인 이번 음반은 작사, 작곡, 프로듀서까지 모두 멤버들이 맡아 실력파 뮤지션임을 입증해보이고 있다.
한편 스트릿디거는 이번 싱글 음반활동과 함께 대학 및 지역 축제 등을 통한 공연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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