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바린이 나르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 2일 업데이트 이후 6월 12일까지 NPC 바람귀인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1레벨 상승시 1레벨을 추가로 올려주는 레벨업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캐릭터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칭호를 지급하고 치장 아이템 바린이 세트와 보무의 목걸이, 재생축복 물약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5월 4일부터 8일까지 최대 200%까지 경험치를 추가 제공하는 니나노 이벤트를 실시하고, 5월 22일까지 누적 출석 일 수에 따라 십억경백 쿠폰, 18K 요강과 다양한 버프 물약을 제공하는 봄맞이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복귀 이용자를 위한 튜토리얼과 임무를 개선했다. 메인 성장 퀘스트의 난이도와 보상을 개편하고, 복귀자 전용 퀘스트, 세계관 안내 및 퀘스트 안내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기술연마, 환수(펫), 신체각성 등 과거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안내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황별 가이드를 제공해 게임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2개 이상의 장비를 합성해 새로운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장비합성 시스템을 추가했다. 장비합성을 통해 최대 신화 등급 장비까지 획득 가능하다.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람의나라 방송 BJ를 모집한다. 바람의나라 이용자 중 신규 BJ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천 수, 시청 인원, 방송 내용 등을 고려해 ‘BJ바린이’를 선정하고 소정의 활동비와 넥슨캐시를 지원한다.

또 넥슨 공식 트위치 채널 ‘겜믈리에’를 통해 5월 10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운영진 생방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숨바꼭질,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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