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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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의 신규 콘텐츠 ‘그랑프리 모드’를 업데이트하고 첫 정규 시즌을 개막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그랑프리 모드는 기존의 리그들과 달리 달성 요건 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리그 콘텐츠로, 순위에 따라 트로피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시즌제 모드다.
프렌즈레이싱은 그랑프리 모드 정규 시즌 개막을 맞아 프렌즈 항구, 아찔아찔 대협곡 등의 신규 맵 트랙과 신규 카트바디 등의 상품 패키지를 업데이트했다.
더불어 경주 중 충돌로 이탈한 카트가 정상 주행으로 보다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하고 인게임 아이템 성능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 10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프렌즈레이싱은 라이언, 어피치 등 8종의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스릴 만점의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으로 누적 이용자 수 6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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