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에서 2일 저녁 6시부터 24시간 동안 ‘통치 기지 점령전’을 실시한다.

해당 점령전의 출전 자격은 2일 새벽 6시를 기준으로 서버 내 전투력 상위 세 연합에게만 주어지며, 랭킹 순위는 점령 포인트에 따라 결정된다.

우승 시 연합 버프 사용 및 서버 통치 권한과 함께 ‘세계 대전’ 참전 자격이 부여되는 만큼 유저 간 치열한 전략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치 기지 점령전 이벤트에서 최종 우승한 연합 유저 모두에게 1만골드를 선물하며, 전쟁 중 최초로 중심 기지를 점령한 연합 전원에게는 1000골드,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기본 500골드를 각각 지급한다.

업데이트와 함께 본부 최고 레벨도 30으로 확장돼 11티어 유닛은 물론 타이푼 잠수함, MBT1A2 탱크 생산이 가능해졌다. 각 레벨을 달성하면 대량의 자원을 보상할 뿐만 아니라 29레벨 이상 달성 시 최신 전투기 F-35 LT II를 레벨 10까지 강화할 수 있는 설계도를 추가 지급하는 등 15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외 건설 버프 2종 이벤트가 8일까지 동시에 펼쳐져 건설 자원 10% 감소, 건설 속도 100% 증가 등 버프를 활용, 본부 레벨 업을 비롯해 보다 빠른 건설 진행이 가능하다.

한편 통치 기지 점령전의 각 서버 우승 연합 중 최고 실력을 가르는 세계 대전은 이달 중순 업데이트 사전 예약을 앞두고 있으며, 모비, 겜셔틀, 게임팻, 쿠폰일퀘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다양한 자원과 가속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통치 기지 점령전과 세계 대전을 기념해 복귀 유저의 전장 합류를 지원하는 이벤트가 5월 한 달간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