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레인보우가 카라와 자매 걸 그룹다운 우정 과시에 나선다.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와 (김)지숙은 슈퍼주니어 신동과 함께 MBC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의 공동 진행을 맡고 있는 카라의 규리를 대신해 대타로 DJ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우리와 지숙은 카라의 프랑스로 해외 스케줄로 규리가 부득이 잠시 DJ자리를 비우게되자 그 공백을 스스로 자처해 메우겠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우리는 오는 9월 2일, 지숙은 3일과 4일 신동과 DJ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우리와 지숙은 “메인 DJ가 둘 다 처음이고 더욱이 너무나 잘해주고 계신 (박)규리 선배님을 대신해 방송을 진행하는 게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최선을 다해 정말 열심히 해 선배님의 빈 자리를 꽉 채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카라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레인보우는 다음 달 초 일본으로 떠나 일본 데뷔를 알리는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선 뒤 14일 현지에서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