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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필모가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떠났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 27일 그동안 나눔 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필모가 재단 측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여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1주일간의 봉사활동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이필모는 이번 여정에서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이 곳 어린이들을 위한 이동진료사업에 동참한다.
출국전 이필모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아프리카의 아픈 어린들을 많이 만나서 사랑해 주고 오겠다”며 봉사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에 설립돼 국내외에서 지역개발사업, 빈곤아동, 장애인을 위한 교육, 보호, 의료, 권리옹호 사업 등을 펼치고 있으며, 신현준, 이수영, 유선, 화상장애인 이지선 씨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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