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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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이 국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우주맵:슈퍼블랙홀’을 추가하는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주맵:슈퍼블랙홀’은 이용자가 랜드마크를 건설하거나 설치된 지역에 도착해 블랙홀을 만들 수 있다. 상대방이 블랙홀에 빠질 때마다 요금이 2배씩 누적 증가돼 최대 80배의 통행료를 부담하고, 블랙홀 5개를 설치하면 상대방 이동에 방해를 주는 슈퍼블랙홀이 발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신규 우주맵:슈퍼블랙홀 추가를 기념해 슈퍼블랙홀 영상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오는 5월27일까지 모두의마블 슈퍼블랙홀 콘테스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우주맵:슈퍼블랙홀은 전략에 따라 최대 80배의 통행료가 적용되는 등 치열한 수 싸움의 재미가 가득하다”며 “신규 맵도 즐기고 푸짐한 경품이 지급되는 영상 콘테스트에도 꼭 참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게임 아이템 및 재화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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