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한국코닥(대표 이수범)은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변환해 문서를 관리할 수 있는 사무용 스캐너를 내놨다.
출시된 코닥 스캐너는 소규모 회사의 문서관리부터 종이문서를 주로 다루고 보관하는 은행, 정부기관, 보험사뿐만 아니라 문서관리의 규모가 큰 대형병원이나 대기업, 법률회사까지 적용 될 수 있는 스캐너로 총 5종이다.
코닥 스캐너는 다양한 크기와 두께, 재질의 용지를 스캔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퍼팩트페이지 기술을 통해 화이트레벨 트래킹, 회전하기, 자동 자르기, 경계선 수정, 자동 색상감지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또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종이문서를 JPEG, TIFF, MS Word, PDF 등 다양한 형식으로 디지털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코닥 스캐너는 메일로 발송하거나 네트워크를 통해 정해진 위치에 저장하는 ‘스마트 터치’ 기능을 내장해 최대 9개의 작업을 미리 설정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코닥스캐너는 작고 슬림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문서의 크기와 재질에 관한 호환성이 우수한 코닥 스캔메이트i920(Kodak Scanmate i920), LED 램프가 장착돼 예열시간이 필요 없는 코닥i2000 시리즈 2종과 4가지 급지 설정으로 대량의 문서를 빠르게 스캔할 수 있는 코닥 i5000시리즈 2종 등이다.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