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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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에 신규 프리미엄 캐릭터 ‘로이&조커’를 출시한다.
로이&조커는 마지막 스위칭 캐릭터로 등장하며 경기 중 따뜻한 월드 스타 ‘로이’와 냉혈한 조직 보스 ‘조커’의 상반된 이미지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다음 달 8일까지 한정으로 만나보는 해당 캐릭터는 스틸, 덩크, 블락, 점프 슛 등 전용 모션 4종을 보유한 것은 물론 추가적으로 능력치 포인트 상승이 가능하다.
조이시티는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프리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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