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JW중외제약·에이비엘바이오, 美 특허·FDA 승인으로 신약 개발 탄력…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 돌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개발사 모아이게임즈)’의 PC방 플레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넥슨은 지난 18일부터 전국 약 5300여 개의 일부 가맹 PC방에서 ‘트라하 플레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PC방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린 트라하 아이콘을 클릭한 후 연결된 블루스택 앱 플레이어로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PC방을 방문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5월 21일까지 트라하 쿠폰을 제공한다. PC방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고기 꼬치구이(2개) ▲버터 구이(2개) ▲보급형 사료(10개) ▲아이템이 담긴 트라하의 든든한 간식 상자를 얻는다.
트라하는 전체 크기가 여의도 면적 16배에 달하는 오픈필드를 바탕으로 무기를 교체하면 직업이 바뀌는 인피니티 클래스,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의 대규모 RvR, 미니게임 접목한 전문기술 등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MMORPG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