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펄어비스↑·아이톡시↓
[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이례적으로 동문도 아닌 타 지역 소재 기업인이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화제다.
경기도 오산 소재 티이에스 안승욱 대표는 25일 오전 11시 30분 창원대를 방문해 이찬규 총장에게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안승욱 대표이사는 “창원대 출신 직원들이 우리 회사의 보배다. 창원대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둘러보고 싶기도 했고, 앞으로도 계속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해달라는 의미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티이에스는 진공로봇 특화 기업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뿐만 아니라 재활·복지·의료 등 실버로봇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jym1962@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