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대>

[부산=DIP통신] 전용모 기자 = 부산대 제13대 총장을 지낸 서주실(徐柱實·80·사진 오른쪽 두번째) 전 총장이 소장하고 있는 헌법 및 헌법 관련 정치분야 귀중 외국 서적 2500권을 23일 부산대에 기증했다.

부산대는 제2법학관 5층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서 전 총장의 호 ‘화정(和廷)’을 따 화정문고(和廷文庫)로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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