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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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업체 룽투코리아가 더이앤엠의 잔여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더이앤엠은 개인방송 팝콘TV 등 미디어 플랫폼을 제작 및 운영하는 회사로, 지난 2015년 룽투코리아는 더이앤엠의 최대주주가 됐다.
12일 룽투코리아는 공시를 통해 “당사가 보유 중인 더이앤엠 잔여 지분(15.37%)에 대한 추가적인 매각에 대해서는 검토 중”이라며 “하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룽투코리아는 자사가 보유한 지분을 나비스피델리스 7호 조합 외 1인에게 매각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양도주식 수는 룽투코리아가 보유한 27.37%의 더이앤엠의 주식 중 12%(1102만9411주)로, 약 150억원 규모다.
룽투코리아측은 추가 잔여지분 매각에 대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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