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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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신규 게임모드 ‘붐힐월드’를 업데이트했다.
기존 서바이벌 형식의 생존모드에서 새로운 룰이 추가된 붐힐월드는 서서히 줄어드는 대형 소용돌이 안에서 공중 비행선으로부터 낙하해 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제트팩을 사용해 원하는 높이까지 뛰어 오른 후 우산을 펼쳐 멀리 날아가거나, 게임 도중 강화 파츠로 무기를 개조할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붐힐월드의 첫 번째 맵으로 출시된 붐힐 빌리지는 14개의 테마맵이 합쳐진 대규모 사이즈로, 이용자는 기존 가장 큰 맵이었던 제 32구역의 2.5배 크기에 달하는 광활한 무대에서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는 승부를 펼칠 수 있다.
한편 버블파이터의 그래픽 엔진을 업그레이드 했다. 이용자는 개선된 그래픽 환경에서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붐힐월드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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