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김종남 컨설턴트가 최근 한 중견업체 임직원 대상 연수에서 조직문화에 대해 전했다.

(권영찬닷컴)

이번 연수에 명사 초청된 김 컨설턴트는 조직문화에 대한 개념과 구성원간의 조직성, 그리고 구성원의 자긍심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조직문화는 조직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총체적인 바로미터이다. 그 효과성은 조직에 자산이 되기도 하고 또는 부채가 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들이 속한 업종, 역사 그리고 리더십을 포함한 인적 구성 및 전략이라는 큰 그림을 이해해야만 조직문화에 대한 변화 방향을 도출할 수 있다”라며 “기존 조직 시스템의 큰 근간을 이루는 HR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시키는가에 따라서 조직문화 변화의 성패는 좌우된다”고 강조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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