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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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11일 자사 포털 넥슨홈의 디자인 개선 및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리뉴얼을 진행한다.
지난 2013년 이후 6년만에 진행된 이번 리뉴얼은 디자인 개선과 사용자 편의성 증대에 초점을 맞췄으며 화면 폭에 꽉 차는 이미지에 동영상을 추가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홈배너를 포함, 트랜드에 맞는 디자인 개편까지 이뤄졌다.
또 저해상도부터 고해상도까지 사용자 PC환경에 따른 화면 해상도 대응을 통해 사용자와의 접점을 넓혔으며, 플레이 중인 게임과 관련된 정보를 우선적으로 보여주는 맞춤소식, 사용자 활동패턴을 분석해 성향에 맞는 게임을 추천하는 추천게임 등 개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태그와 필터를 통한 게임 검색 기능의 강화, 이벤트/점검 등 게임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표시해 사용자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넥슨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4월 21일까지 넥슨홈의 달라진 점을 맞히는 ‘지금까지 이런 넥슨홈은 없었다’ 리서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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