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황금비율 몸매와 완벽한 가창력으로 대중적 관심을 끌고 있는 가수 지나(G.NA)가 패션 화보를 통해 볼륨미 넘치는 환상적 몸매로 섹시어필했다.

지나는 최근 캘빈클라인 진과 함께한 록 시크 (Rock Chic) 무드의 가을 데님 화보 촬영에 나서 완벽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있는 입체 바디라인을 뽐내며, 섹시 아이콘 대열에 합류했다.

화보 속 지나는 청바지에 셔츠 하나만으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내는가 하면, 구릿빛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유연한 포즈로 한층 자신의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지나는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뒷태를 완성시켜주는 ‘체인 오메가 데님’, 백 포켓의 톡특한 레더와 스터드 믹스 오메가의 디테일이 더해진 ’스터드 데님’으로 매혹적인 허리와 볼륨 업된 힙 라인으로 섹시함을 표출했다.

또 베이직한 컬러감과 모던함을 살린 ‘블랙 데님’으로는 긴 다리에서 뿜어나는 환상적인 S라인을 그려내 ‘데님계의 여신’으로 주목을 끌었다.

한편 ‘몸매 종결자’, ‘마네킹 바디’라는 수식어를 보유한 지나의 탄력있는 몸매와 건강한 섹시미를 볼수 있는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Elle, Haper’s Bazaar, W 9월호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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