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대>

[부산=DIP통신] 전용모 기자 = 부산사하구 지역을 중심으로 결성(1998년,회원 57명)된 청구조기축구회 예경모 회장이 11일 오전 9시 30분 동아대학교 체육부장실에서 축구부를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동아대 축구부 최영일부 감독, 김우규(태권도학과교수)체육부장, 청구조기축구회 예경모 회장, 조용현 축구부 주장, 청구조기축구회 김관선 경기이사 등이 참석했다.(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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