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을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이번 원스토어 서비스 시작과 함께 4번째 신규 서버인 ‘이즈모’를 추가 오픈하기도 했다. 출시 하루 만에 첫 서버를 증설한데 이어 원스토어 이용자 유입에 따른 4번째 서버를 오픈하게 됐으며 보다 안정적 서비스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 13일 정식 출시 후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사무라이 쇼다운 M은 90년대 대표 액션 아케이드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시리즈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대작이다. 특히 하오마루의 ‘호월참’, 타치바나 우쿄의 ‘사사메유키’ 등 원작의 인기 기술이 오리지널 캐릭터를 통해 그대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며 1대1 및 3대3 대전은 물론 15인 이상의 서바이벌 ‘마계 생존자’ 모드 등 폭넓은 PVP 콘텐츠를 제공한다.

조이시티는 이번 사무라이 쇼다운 M의 원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사무라이 훈장 달성 이벤트 ▲베스트 던전 공략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조이시티 전현규 사업 부장은 “보다 많은 이용자분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원스토어 출시를 결정했다”며, “지속적으로 서버 증설을 하는 등 적극적 대응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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