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금호석유(011780)의 1분기 영업이익은 10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0.8% 증가할 전망이다.

저가 원료 투입으로 합성고무 마진이 개선(+3.0%p QoQ)될 것으로 예상된다.

ABS(IT·가전 내 외장재) 가격 반등(+9.2% YTD)에 힘입어 합성수지 역시 흑자 전환에 성공하겠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페놀 유도체(OP -5.4%, 판가 하락)와 열병합 발전(OP -4.5%, SMP 가격 하락) 부문 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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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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