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JW중외제약·에이비엘바이오, 美 특허·FDA 승인으로 신약 개발 탄력…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 돌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바토리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영웅 바토리는 숨은 강자들 소속의 영웅으로 흡혈귀 컨셉을 살린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상대방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준 데미지로 체력을 회복하는 흡혈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세븐나이츠는 새로운 이벤트 영지 ‘악마가 속삭이는 길’도 추가했다. 악마가 속삭이는 길은 매일 1회씩 클리어 할 수 있다. 영지 클리어시 지급되는 영혼석으로 활용해 6성 구사황 보석 선택권, 신규 영웅 6성 바토리와 바토리 코스튬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5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더욱 확장된 환영의 탑을 선보인다. 환영의 탑은 기존 20층에서 40층까지 확장되었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출석만 해도 4성 스페셜 영웅 소환권, 고급 영웅 10회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