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베스파(대표 김진수)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했다.

새로운 CI는 사명인 베스파(Vespa)의 영문 머릿글자인 ‘V(브이)’를 강조, 단순하지만 한 눈에 들어오는 간결한 심볼과 강렬한 다홍색의 브랜드 컬러가 특징이다.

베스파 측은 “새로운 CI를 이루는 알파벳 V의 명료함, 브랜드 컬러로써 다홍색의 사용, 그리고 장수말벌(Vespa mandarine)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새로운 CI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신속함, 강력한 추진력, 그리고 유저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베스파의 경영 철학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베스파는 2017년 출시한 모바일 RPG 게임 ‘킹스레이드’를 흥행시키며 개발력을 입증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일본, 대만 시장에 진출해 안착하며 글로벌 게임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베스파는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 상장에 성공했으며, 킹스레이드의 글로벌 서비스 영역을 확대와 함께 개발중인 차기작을 통해 게임 플랫폼의 한계를 넓혀갈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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