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를 북미, 유럽 서비스를 시작한다.

북미, 유럽 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156개국에 추가 서비스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3월 7일 오전 9시(태평양 표준시 기준)에 동시 출시됐다.

브라운더스트는 현재 일본, 동남아 6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해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만에서는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가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함에 따라 글로벌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적극 개발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 탄탄한 게임성과 해외 시장 서비스 경험을 발판 삼아 글로벌 흥행 게임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외 브라운더스트는 글로벌 런칭을 기념해 ▲세계에서 도미너스 옥토를 찾아라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한편 일본, 동남아,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는 3월 7일 시즌 2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시즌 2에서는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며 시즌1에서 4명만 공개됐던 도미너스 옥토의 나머지 멤버 4인이 공개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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