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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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가 신작 캐주얼 게임 피버 바스켓의 사전예약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11일부터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등록에 돌입한 피버 바스켓은 3월 6일 기준 예약자 수 50만명을 달성하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대세 인기그룹 아이즈원이 홍보모델로 전격 투입되면서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자 수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아이즈원의 피버 바스켓 CF 메이킹 필름과 인터뷰 영상이 인기를 얻으면서 실제 공식카페에 유입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게임 정식 런칭 전부터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가득한 '피버 바스켓'을 통해 게임 그 이상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있도록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버 바스켓은 대한민국 유명 아티스트 ‘사키루’가 게임 총괄 아트 디렉터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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