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의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0일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시작한 사전 예약에 50만 명이 참여하여 높은 기대감을 입증한데 이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 예약을 개시한지 일주일 만에 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3월 출시를 앞둔 사무라이 쇼다운 M은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대작으로 연계기 스킬을 비롯해 분노 게이지를 통한 한 방 액션 등이 강점이다.
또 1대 1 대결 모드는 물론 다양한 PvP 콘텐츠를 제공해 대전 액션의 느낌을 살렸으며 특히 서바이벌 방식의 대규모 PvP 콘텐츠 마계 생존자에서 사무라이 쇼다운 M만의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사전 예약 100만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10만 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을 특별 선물하며 공식 카페에서는 사무라이 쇼다운의 방대한 스토리 설명과 원작 성우진의 애니메이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 방송 ‘사쇼데이’ 구독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조이시티 전현규 사업 부장은 “사무라이 쇼다운 M은 하오마루, 타치바나 우쿄 등 원작의 캐릭터를 직접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며 “사전예약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도록 출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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