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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일본내 ‘新한류돌’로 급부상한 5인조 신예 그룹 키노(Kino)가 특별한 체험을 즐겼다.
키노는 최근 강남역과 혜화역에 위치한 토모나리 키오스크에서 직접 가상으로 옷을 입어보는 시연회를 가졌다.
키오스크란 공공장소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 시스템으로 토모나리는 카메라를 이용해 가상으로 여러 가지 옷을 입어보고 사진을 찍고 이를 개인 이메일 또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전송할 수 있는 버추얼 피팅을 제공하고 있다.
키노는 이번 체험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바캉스 룩을 차례로 입어보고 사진을 찍는 등 시연을 통해 키오스크 서비스에 신기함을 보였다.
한편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1주만에 미니앨범 완판 기록과 함께 1일 세 차례 진행되는 미니콘서트 티켓을 연속 500회 매진기록을 함께 세우는 등 현지에서 차세대 한류를 이끌 아이돌로 지목받고 있는 키노는 지난 9일 앨범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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