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전략 MMO(Massively Multiplayer Online 대규모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개발사 포플랫(4PLAT))에 연맹전용 콘텐츠 ‘침공의 균열’과 월드 PVE 콘텐츠 ‘고대인의 시련’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침공의 균열은 연맹성 주변에 나타난 차원의 요새들을 연맹원들과 함께 협력하여 제거하는 연맹전용 콘텐츠다. 차원의 요새에서 출발한 적 부대가 연맹성에 도착하는 순간 패배하게 되므로, 연맹원과의 협력을 통해 사전에 적을 섬멸해야 한다.
영주의 전투력을 증명할 수 있는 새로운 PVE 콘텐츠인 고대인의 시련도 추가됐다. 궁성 레벨 20 이상을 달성한 영주들은 왕국 지도에 등장하는 시련의 첨탑에서 고대인들을 멸망시킨 고대 부대들과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승리 시에는 영지 건물에 봉인된 마법을 해제할 수 있는 보물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신규 영웅인 ▲랜드(Rand) ▲엘드레드(Eldred) ▲토마(Toma)도 등장한다. 이들은 기존 마을 모드에 등장한 NPC로 이벤트 센터 신규 업적 보상에서 영웅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새로운 외성 스킨도 추가됐다. 궁성 레벨 35 달성 시 화이트 드래곤 컨셉트 외성 스킨이 주어진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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