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가 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한(Rohan, 개발 플레이위드게임즈)에 엘레멘탈 2019 대규모 개편과 함께 보상 강화에 나섰다.

엘레멘탈 던전은 로한의 대표 던전 중 하나로 속성에 따른 상성, 던전 종료 후 제공되는 룰렛 보상, 아이템 획득 등 다양한 보상 체계로 로한 유저들에게 인기 콘텐츠 중 하나다.

이번 대규모 개편에서 우선 엘레멘탈 던전을 위한 신규 인장이 등장한다. 새롭게 개설된 용사의 인장 패키지 퀘스트를 통해 용사의 인장 조각을 획득 가능하며 강화석을 이용하여 성장시킬 수 있다.

또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 퀘스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인장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이어 던전 완료 후 초월의 근원, 중급 황급 돼지, 강화 보존석 등 룰렛 보상이 변경됐다. 마지막으로 던전 클리어 후 보상 경험치를 50% 이상 대폭 상향 조정 통해 경험치 보상을 늘렸다.

로한은 이번 엘레멘탈 던전 대규모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위드 김종권 부장은 “로한의 대표 던전인 엘레멘탈 던전 리뉴얼을 시작으로 올 한 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편과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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