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이 직장인 대상으로 동기부여 특강을 가졌다.
1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최근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한 회장품업체 영업직사원 워크숍에 강연자로 초청을 받았다.
권영찬은 이날 ‘당신이 살고 있는 오늘 하루가 10년 후의 미래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책임감 있는 직장생활에 대한 동기를 일깨웠다.
그는 ‘1:29:300 법칙’으로 유명한 하인리히의 이론에 대해 설명하며 누구나가 꿈꾸는 행복한 삶을 위한 목표설정과 행동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영찬은 이와 관련해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을 두려움이나 패배감 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하나부터 시작해 서서히 자신의 꿈을 키워가야 한다”라며 “직장에서 책임감을 갖고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오늘 실천하고 도전할 수 있는 일부터 천천히 실행에 옮기다보면, 목표에 근접해 있는 자신의 현실감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강연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소통을 통한 화법’과 ‘영업의 달인이 될 수 있는 실천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전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백광(伯桄)이라는 호로 활동 중인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방송과 강연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서전적 에세이인 ‘모든 실패는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를 출간해 독자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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